이 밤에 오카리나가 그리워서..

별빛
2018-08-27 01:25
조회수 185

부산오카리나 동호회

흙피리에서 활동하던 15세 중딩소녀가~

서른초반이 되었네요~

오카마을 분 들과도 좋은추억 쌓았었는데 이밤에 오카소리가 그리워 

마을을 검색했는데~ 그대로 있어서

눈물날뻔 했어요~

부산마을 분 들~잘지내시는지요~

다들보고싶네요!

1 0
최신글

AD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