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다들 안녕들 하십니까?

흔적의바다
2020-03-25
조회수 60

코로나로 전 세계가 어려운 이 시국에 다들 안녕하신지 궁금하여 천년만에 들어왔네요. 한풀 꺾였다고는 하나 지역감염 및 해외유입자가 계속 증가되어 아직 안심하지 못하는 실정이지요.. 

생존신고도 못하고 몇년을 살아왔지만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실거라 믿고 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아름다운 봄을 그냥 지나친다는것이 얼마나 큰 낭비인지.. 참 아쉽네요..

아,뭔가 장난안치고 진중하게 글 쓰려니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글쓰니 끝까지 이 톤을 유지하겠습니다.

사정상 일요일에는 어렵겠고 코로나가 사라지고 토요일에 번개라도 한다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어제 사진정리하다 예전 마을에 푹 빠져있을때 그때 사진들을 봤는데요,참 좋던데요..그 시절.. 

다들 보고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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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이게 누구야. 그 흔바누님맞나요?
우와아앙 흔바누나다아 ㅇㅂㅇ 토요일날 잡으라시면 잡아야죵 ㅇㅂㅇ 근데 이거 언제 끝나는걸까요 ㅠㅠ
오우~누나 반가워요!!!
언니~~ 오랫만이에여~ 잘 지내시죠??
보구싶어요!!~~♡
역전의 용사들이 다시 뭉치시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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