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모후기]9월 2일 정모

짜장면
2018-09-02 19:22
조회수 271

정모는 그래도 1년에 한번씩 나가는 것 같습니다.

충청권 출장때문에 회사차를 놓고 정모에 가야해서 차를 대놓고 사무실에 들어가

겸사겸사 업무 살짝 하고 나왔는데 바로 집에 가고 싶은 이 기분은 ㅠㅠ꾸욱꾸욱 누르고 참석했습니다.


최근에 동호회사람들이 생각나서 안부 인사는 몇번 드린 것 같은데

역시 만나서 연습보다 노가리까는게 재밌었네요.


관악기 자체를 안분지가 꽤 되었는데도 휘슬이 잘불려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바이올린으로 갈아타서 매주 레슨을 받지만 실력은 더이상 나아지지 않네요;;

욕심이 없어서 연습을 안하는 것 일 수도;;;;


벌레가 너무 많고 모기가 많아서 물린 분들이 계셨는데 그것 빼고는 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간만에 본 류수지음님 데오스형 카이트형 란슬렛형 에르랑 철인누나까지 반가웠습니다.

저녁은 뭐드셨는지 댓글달아주세요 ㅋㅋ


류수지음님이 끝에 계셔서 안 찍혔네요 ㅠ


제일 늦게 온 철인누나 서로 늘어나는 흰머리를 한탄하며 ㅠㅠ










추신 : 카이트형 다음에 연습 해올게요 ㅋㅋㅋ

1 5
반가운 얼굴들이!!!^^
이 날 진짜 모기 밥 됐음....;;;; 올 여름 한 방도 안 물렸는데 서울 가서 물리다니 어이 없네 ㅋ

척탄병은 다음에 숙제 검사 ㅋㅋ
참고로 저녁은 안 먹고 다들 카페가서 케잌이랑 커피 마셨음
아시는분 모르시는분 그냥 다들 반가워요. 서울은 오카, 휘슬, 플릇~ 다양하네요.ㅎㅎ
최신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