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마을 홈페이지가 없어진 줄 알았어요.

천사의음성
2025-09-21
조회수 228

토끼 친구들끼리 연주나 해볼까 하며 악보를 찾다가 검색엔진으로 들어왔는데...

아직 오카리나마을이 이렇게 있을 줄이야!!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고1 때 가입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두 딸의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겠죠? 이제 창원을 떠나 울산으로 온지도 10년이 훌쩍 지났어요.

우스개 소리로 이제 울산마을로 전입신고 해야되나 그랬었는데ㅋ

암튼 마을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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