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산꾼
2014-12-30
조회수 338
올 한 해도 무척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12/24에 있었던 마을 송년회에서 무슨 발렌타인 21년산에 삘이 꽂혀 음주가무에 필름이 끊기고 다음날 하루종일 시체놀이 했네요..... 민폐에다 실수는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너~을븐 아량으로 이해를 부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조신하게 처신해야 되는데..... 이제부터는 정말 언행을 조심하고 살아야 겠습니다. 객지에서 고생하는 회원님들 그리고 2세를 가진 회원님, 자녀를 명문대학교에 합격시킨 회원님과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계시는 여러 회원님들 모두 모두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복 마니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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