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만하의 장미 The Last Rose of Summer

마을지기
2020-03-29
조회수 693

공식 기록 상, 우리나라 최초의 오카리나 연주곡인 만하의 장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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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떨기 장미 꽃',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꽃', '여름의 마지막 장미' 등 여러 제목으로 번역이 되었습니다만,

1931년 기사에 사용된 만하의 장미란 표현을 일부러 사용하였습니다.


이 곡은 아일랜드 전통 민요에 토마스 무어 시인의 시를 가사로 붙인 곡입니다.


첨부된 파일은 피아노 악보가 포함된 풀스코어와 오카리나 악보 2종입니다.

참고로 2중주로 편곡되어 있습니다. 혼자 연주하실 땐 1번 파트를 연주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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