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알토C 구입과 사용기

작성자
2006-02-20
조회수 2209
이전부터 오카리나에 대해 생각해오다가 에누리에서 5만 4천원에 검색되는걸 보고 가격도 적당하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원랜 나무꾼 사려 했는데... 많이 기다려야 하더군요. 기다리기도 싫고해서 그냥 사버렸네요. 솔찍히 오카리나는 처음사는거라 실망이 많습니다. 가끔 리코더로 멜로디 생각해가며 아는곡을 가끔 불러보곤 하는데 리코디랑은 확실히 틀리네요 (당현한 건가..;) 도레미파솔.. 까지는 일단 좋았는데, 일단 라까지 가니까 바람소리가 쉭쉭~ 에고... 여기저기 글 참고해서 툭-툭- 하는 느낌으로 부니 조금 낫더군요. 역시 그래도 불만입니다.. 그냥 불면 나오는 악기가 아니구나 했습니다 '' a 바위섬 악보 두고 한참을 낑낑 거렸는데 다른분이 한 그 멋진음은 안 나오더군요 (백승수님이던가) 그리고 고음 부 운지도 힘들더군요.. 어떻게 받쳐야 하는지! ; 10분 불다가 포기해 버렸습니다.. 에구... 역시 불어서내는 악기는 영 체질이 아니군요. 피아노나 배워야 겠습니다... ----- 호문클루스: 아무리새거라도 중고면 3만원 이상은가지않습니다 나이트와예성은 중고로 5만원올리면사람들이안사요 -[02/20-17:54]- ----- serikel: 제가 사고싶은데요..^^ 학생이라서 5만원 이하라면..ㅎㅎ; -[02/20-23:49]- ----- kite: 10분이라니.... 너무 포기가 이르셨어요.... 새로운 세계를 보실 수 있었는데... -[02/21-01:50]- ----- 카린: 호흡 조절만 하시면 되겟는데 투- 투 -이렇게 불러보시거나 주입하는 바람량을 늘려보세요 자랑은 아니지만 전 10분만에 높은 미까지 났어요 ㅠ -[02/21-10:16]- ----- 만두: 이세상에 10분을 연습해서 자기가 원하는 만큼 연주할수 있는 악기는 없을겁니다 -[02/21-10:34]- ----- 안크리스탈: 저도 초보라서 예성 AC 샀는데 그런데로 괜찮던데요. 다른 악기는 불어 본적 없어서 비교는 안되지만... 소리는 높은 파까지 다 되던데 바람소리가 좀 나긴 해요. -[02/21-13:44]- ----- 백승주: 처음에 기본음 "도"를 못내고 끙끙거리던 사람도 열심히 했더니 지금은 꽤나 괜찮은 연주를 하더네요... 너무 포기가 이르신건 아닌지... -[02/27-12:18]- ----- garnet: 운영진입니다...마을에선 판매글 올릴 수 없습니다. 판매관련부분 삭제해주세요.. 내일까지 수정이 되지 않으면..운영진에서 수정하겠습니다. -[02/27-13:00]- ----- garnet: 오카리나 판매 부분은 운영진에서 삭제했습니다. -[03/0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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