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빌레골드사용기

작성자
2005-08-19
조회수 1954
두툼한 가방속에 살포시 오카리나가 황토빛 속살을 비추고 있었다~ 도자기 악기는 처음 산것이기에 조심스럽게 꺼내보았다 처음에 딱 손에 쥐었을때 그렇게 가볍지도~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았다 운지구멍을 막아 보았다 안정감 이라 할까? 무게가 적당하여 안정감도 생기는거 같았다..ㅎ 한번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 꺽기 없이도 높은 파까지 무리없이 올라갔다..ㅎ 하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조금 맑은 소리가 작은거 같았다. 호흡은 정모 나가서 본 나X꾼 오카리나 보급형처럼 취구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힘들게 호흡을 쓸필요가 없는거 같았다..ㅎ 초보자도 무난히 연습 할수있을꺼 같았다..ㅎ 디자인은 솔직히 그렇게 이쁘진 않았다 물프레님이 가지고 있는 이태X 오카리나 처럼 그런 디자인을 가지고 싶었긴 하나 어쩌다 보니 진오카를 구입하게 되서..ㅎ 그래도 그럭저럭 고급 스러운 티가 난다~ㅎ(플라스틱만 봐서 그런가~?) 아직 악기 잡은지는 5일밖에 안되서 그런지 맑은소리가 없는거 같다;; 전에산 플라오카랑 도레미파솔라 까지는 음색이 같은거 같았다 고음부에서 비싼거 답게..ㅎ 잘올라가는거 같았다 내생각에는 진오카 프로들이 쓰기보단 초중급자용으로 정말 딱인 제품인거 같다..ㅎ 오랫동안 연습하여도..ㅎ 입에 달라 붙지 않아서 좋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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