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영 Jr AC사용기~~~ㅎ

작성자
2005-10-27
조회수 2085
여기에 이태영님의 쥬니어는 안올라 있기에 하나 올리네요.... 첨에 어떤 걸 고를까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왕초보라서....) 흔히 다른 분들 얘기 하시는 나무꾼 보급형AC를 생각 했으나 막상 주문할떄는 이태영님의 것을 찍게 되더군요.... 일단 왕초보인 제가 보기에 나무꾼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음은 굉장히 좋네요 특히 높은미,파 낮은라,시에서 소리가 잘 울리구요(플라스틱만 써서그런가ㅋ) 첨엔 플라스틱과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구 실망하려했으나..... 이게 ㅇ웬걸!!!실내에서 불다가 밖에서 하니까 소리가 완전 틀리더군요 그 메아리의 울림은 정말 첨에 이 허접한 인간이 불고도 눈물을 흘릴뻔 했습니다헤헤 쓰다보니까 길어 졌는데 일단 초보들이 쓰기에 가격두 나무꾼 보급형 만큼 부담스럽진 않구 65000원이니까 이태영님두 나무꾼님 만큼 인지도가 상당한 걸루 알구 있구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첨 시작하시는 분들은 선택사항으로 운지표를 하나 보내 주시면 좋겠네요...저는 아직 샾이나 플랫에서 음을 잘 모르는데 그게 없으니까 쪼금 불편하더라구요 그거 빼고는 가격대비 성능 굿이라구 봅니다~~ 긴글 죄송^^;;;;;;;;;;;;;; -----59.21.138.231 1109: 나무꾼 보단 이태영 선생님의 악기 지지도가 높은걸로 알고있어요..ㅎ; -[10/28-21:14]- -----211.230.131.154 garnet: 1109님...전체적으로 봤을때....1109님 의견은....^^;;아직인거 같은데요..... -[11/04-11:34]- -----211.219.221.163 친친: 부산마을 2년만에 정모 가보니 온통 이태형오카리나더군요...한때 부산마을을 휘젓던 한과 나무꾼은 소수만 보일뿐.. --;; 그래서 1109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셨을수도.... 하지만 나무꾼은 우리나라에 오카리나 보급시기 부터 지금까지 굳건히 지켜온 오카리나 메이커인만큼 무시할 수도 없겠죠~ 그만큼 많은 시간때문인지 지금 나오는 나무꾼도 제가가진 예전것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ㅎ -[11/04-22:33]- -----211.230.131.154 garnet: 그러니..시선을 더 넓게......폭 넓게.... 그리고, 지역마을에선...더더욱..다양한 오카리나선택을 할 수 있게..... 한쪽으로 치우치는 일이 없도록......세심한 배려를....^^ -[11/07-10:00]- -----61.79.63.175 물프레: 친친의 댓글은 좀 그렇군요,, 2년만에 나와ㅗ니 온통 이태영오카리나더군요.. 부터 시작한 그 밑의 한줄 더..까지만.. 예전에 보지 못하 새로운 악기를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온통 한 악기 밖에 없다는 식의 잘못된 표현은 삼가해 달라는.. 부산 마을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좋아하는 다양한 악기를 가지고 있다는.. 같은 말이라도 아..다르고 어.. 다르니 좀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11/07-13:15]- -----59.21.138.231 1109: 저는 그냥 오카리나 치면 이태영 오카리나가 젤 위에 있고 그다음 나무꾼이 있길레..ㅜ 지지도가 그런줄알았습니다..ㅜ 죄송합니다..ㅜ_ㅜㅋ -[11/17-00:15]- -----59.23.64.214 셀마: 109님이 생각보다 어리고 오카리나 열륜이 적다 보니 실수를 하셨군요. 이해 합니다. 아마도 조심조심할거에요. 그리고 천천님도 조금 성급하셨군요. 물프레님이 저렇게 이야기 하시는 거 보면... 그리고 가넷님의 중립적이고 넓은 안목에 고개가 숙여 집니다. 어제든 나무꾼은 오래된 열륜이 있는 악기이고 그 연륜에 맞는 성능을 가졌죠. 이태영오카리나는 그리 역사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시간에 비래해서 그 못지 않은 성능을 가졌다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두 악기 모두 발전한다면 소비자인 우리로써는 좋은 일이겠지요. -[11/18-19:35]- -----211.58.238.233 별빛크로키: 이태영 오카리나가 평이 괜찮군요. 저는 저희 회원중에 2명이 가지고 있어서 이태영 오카리나 고급형 AC135000원짜리를 불어봤는데, 가격이 다른 악기보다 비싸서 기대는 했지만, 다른 악기하고는 별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단지 호흡의 세기가 다를뿐......이 오카를 가지고 있는분은 또 좋다고 하더군요. 사람마다 자기 스타일에 맞는 악기가 있는것 같군요, -[11/30-22:39]- -----58.230.169.7 황후: 오카리나의 평은 가격보다도.. 인지도 보다도.. 개개인의 색채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게 아닐까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두 이태영님의 오카리나 소리를 좋아한다고 몇자 글쩍이고 갑니다. 그냥.. 제 생각을 적고 갑니다. 참, 위에 몇분의 평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듯한데.. 그건 개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간의 의견도 이해하면서도 더 조심하는 마을이 되길 희망합니다. 그럼, 이만.. 오늘도 좋은 하루가.. ^^; -[12/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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