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음주가무 오카리나 in 부산

임경희
2012-09-19
조회수 796
오카리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들이 만나서 술로 풀어보는 소재는 어떤 것일까? 오카리나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카리나와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오카리나 제작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를 오래전 부터 해보고 싶었다. \'어떤 주제도 가지지 않고 방향성 없이, 오직 오카리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공통 만으로 자리를 해보면 어떨까?\' ,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게 될까?\' 에 대한 궁금증이 음주가무 오카리나의 시작이다. 좀 서먹할 수도 있는 자리이기에 술이라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본다. 취중진담이 될 수도 있고, 술에 겨워 헛소리 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던지 결국 오카리나의 이야기 일 것이다. 술에 취해 헛소리가 나온다면 연주 한자락 청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 시작은 오카리나 문화가 시작된 부산에서 시작된다. 일시 :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 부산 서면 주점 <0계소문> 회비 : 20,000원 문의 : 임경희 (010-8720-4651) 참가자격 : 오카리나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 (미성년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장소 안내 : 부산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0계소문> 작은 주점을 예약 했습니다. 약 30분 정도가 참석하게 되면 더 이상 외부 손님을 받지 않아도 되는 규모의 주점입니다. 술에 취하고 사람이 정겹다면, 취주 한자락 청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이 공간을 빌어, 황금 시간대인 금요일 저녁 타임에 예약을 받아주신 <0계소문>님의 사장님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위치는 서면 동보서적 뒷쪽 블럭에 있습니다. (약도 참고) 서면의 특성상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자가용으로 참석하시는 분은 인근의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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