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주마을 오랜만에 와봅니다.

Cupiere Animus
2018-05-18
조회수 882

오카리나 마을 초기때쯤 서귀포 거주하며

잠시 얼굴 도장 찍었던 주민입니다.

그때 활동 하던 그 분들도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

사회에 찌든다는게 너무 얽메이는게 많아

예전 잠깐이라도 얼굴 비추어 오카리나를 배워보던

그때가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혹시라도 정모가 생긴다면 시간이 맞다면 참석 하고 싶습니다. 

무탈한 제주마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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