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임니다.

트리아제
2012-08-09
조회수 1044
눈팅만 하다가 이제야 글을 올림니다. 올해는 이상하리 만큼 무더웠네요 다들 건강히 지내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서울상경한지 4년째 이제 부산으로 낙향을 하려고 합니다. 대학졸업후 부산 에서 취업햇다가 더 많은 기술을 배우기 위해 서울로 상경 여러가지 기술들을 배웠고 이제 부산에 내려가서 제 나름대로 숙달을 시켜서 제 자신을 시험 해 보구 싶네요 대학시절 오카리나를 접하구 여기루 와서 많은 사람들도 만나구 많은 추억도 만들었고 정말 잼있게 동호회 활동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시간이 지나고 각자 자기자신 의 갈길을 가 버린 지금 옛생각에 눈물이 ㅡㅜ 눈물이ㅜㅜ 앞을 가리네요 부산 마을 을 예전 처럼 사람이 북적북적 하게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0 0